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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개 > 풀잎채 > 브랜드소개

인사말

"사람을 향한 온기와 꾸준함. 그를 담은 한식을 만듭니다"

대표 정인기

대학 졸업 후 어느날
단골집이었던 순두부 식당이 두부를 만드는 과정이
너무 어려워서 문을 닫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맛있는 두부를 만들고 싶은 마음
맛있는 한식집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직접 두부제조기계를 만들었고
그것이 한식 외식사업으로의 첫 걸음이 되었습니다.

'민속 두부마을과 돌솥밥', '풀잎채 두부사랑',
'용만이네', '닐리리맘보', '두란', '풀잎채한상'
20여년 간 우리 한식을 숙고하며
현재는 다수의 한식브랜드와 전국 100여 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풀잎채'

조리법도 어렵고 많은 정성과 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한식은 우리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우리의 맛입니다.
오랫동안 숙고해 온 그 한식으로
고객분들에게 마음 든든해지는 식사를 선사하고 싶습니다.
꾸준하고 따뜻한 한식을 준비하겠습니다.

경영철학
현장경영 고객과 만나는 현장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디테일경영 작은 고명 하나도 쉬이 얹지 않습니다
직접경영 여기, 지금, 직접, 그리고 함께 풀잎채를 이룹니다
정도경영 정직함은 풀잎채의 긍지입니다